막스 베르스타펜의 뉘르부르크링 복귀가 확정됐다. F1 4회 챔피언은 3월 21일(토) 뉘르부르크링 랑슈트레켄 시리즈(NLS) 2전에 메르세데스 AMG GT3를 몰고 노르트슐라이페에 선다. 베르스타펜이 탑승하는 차량은 빈워드(Winward)가 운영하는 '베르스타펜 레이싱(Verstappen Racing)'' 배너 아래 출전하는 #3 메르세데스 AMG GT3다. 팀 드라이버는 다니엘 훈카델라, 쥘 구농으로 두 선수 모두 GT 월드 챌린지 유럽 인듀어런스 컵에서 베르스타펜 레이싱 소속으로 활동한다. NLS란 무엇인가? 24.358km 코스의 내구 시리즈 NLS는 노르트슐라이페를 무대로 열리는 10라운드 내구 챔피언십이다. 코스 길이는 24.358km로, 25.378km인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레이아웃과 다소 차이가 있다. 대부분의 라운드는 4시간 레이스이며, 8월 1일 열리는 7전만 6시간으로 진행된다. 뉘르부르크링 24시간은 NLS 캘린더와는 별도로 운영되며, 인터컨티넨탈 GT 챌린지(IGTC) 산하 독립 이벤트다. 노르트슐라이페에서 경쟁하려면 별도의 라이선스 절차를 거쳐야 한다. 온라인 사전 테스트, 서킷 내 이론 교육, 버스 투어를 통한 코스 학습, 강사 동